우리의 지난날을 회고해보면 , 경험했던 모든일을 통해 우리가 점점 하나님에게 떠밀려왔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잘되면 잘되서 하나님에게로 한걸음 더 오고 실패하면 실패해서 하나님에게로 밀려 옵니다. 세상사람들은 성공하면 성공해서 하나님을 찾을일 없고, 실패하면 실패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도망갑니다. 실패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완벽해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활생명을 허락하신 자녀라는 약속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의 죽음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무엇으로도 만들어 낼수 없는 부활의 길이었습니다. 우리의 실패와 부족은 우리인생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결단코 막을수 없습니다.- 박영선 목사“사도행전” 중에서…
우리의 지난날을 회고해보면 , 경험했던 모든일을 통해 우리가 점점 하나님에게 떠밀려왔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잘되면 잘되서 하나님에게로 한걸음 더 오고 실패하면 실패해서 하나님에게로 밀려 옵니다. 세상사람들은 성공하면 성공해서 하나님을 찾을일 없고, 실패하면 실패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도망갑니다. 실패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완벽해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활생명을 허락하신 자녀라는 약속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의 죽음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무엇으로도 만들어 낼수 없는 부활의 길이었습니다. 우리의 실패와 부족은 우리인생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결단코 막을수 없습니다.
- 박영선 목사“사도행전” 중에서…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3-07-11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