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모든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임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 멀리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마지막사영 12월 2일 앤드류강 목사님 예베말씀중에서
[전3:11, 개역한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인생의 대부분을 시간에 쫓기며 살아서 하나님을 찾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그대의 기도가 더듬거리고 눈물을 남몰래 흘릴지리도 하나님께서는 아신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이 마중나가시지 아니하는 때는 없다. 기도가 그대의 입술에서 나가기도 전에, 마음의 소원이 어떤누구에게도 알려지기전에 그리스도의 자비와 은혜가 그대의 마음을 향해 다가온다.
인생의 대부분을 시간에 쫓기며 살아서 하나님을 찾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대의 기도가 더듬거리고 눈물을 남몰래 흘릴지리도 하나님께서는 아신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이 마중나가시지 아니하는 때는 없다. 기도가 그대의 입술에서 나가기도 전에, 마음의 소원이 어떤누구에게도 알려지기전에 그리스도의 자비와 은혜가 그대의 마음을 향해 다가온다.
Christ object Lesson 16
탕자는 오랜세월동안 자신이 아버지를 등지고 살았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고 들어오기를 기다리실것이라는 소망을 갖게 되었다. 탕자를 집으로 돌아오게 한것은 아버지의 사랑이었다. 돼지우리에서 일어난 탕지는 허약해서 비틀거린다. 기진맥진했지만 결연한 마음으로 집을 향해 떠났다
그는 누더기옷을 입었고 몸은 돼지우리의 오물로 더럽혀졌지만 탕자는 망설이지 않고 아버지에게 돌아갔다 그의 교만은 껶여졌고 아버지의 자비와 용서를 바라보있다 이곳이 사탄의 기만에서 벗어닌 인간의 모습이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3-12-02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