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하나님”은 환난 날에 홀로 남아 두렵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오셔서 붙드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이다. 벌레같이 약하고, 실패하기를 잘하고, 무능력한 자를 이가 날카로운 타작 기계로 만드시는 분이다(사 41:14,15)사 41:14,15
"야곱의 하나님”은 환난 날에 홀로 남아 두렵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오셔서 붙드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이다. 벌레같이 약하고, 실패하기를 잘하고, 무능력한 자를 이가 날카로운 타작 기계로 만드시는 분이다(사 41:14,15)
사 41:14,15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4-02-05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