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은 75세에 부름받았지만 여전히 홀로서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아브라함에게 어려운 시험을 치르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은 더 이상 사라를 의지하지 않고 모리아산을 향해 떠납니다. 3일의 여정동안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아브라함을 괴롭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일평생 기도하며 기다려 온 귀한 아들 ’이삭‘ 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홀로 서서 온전히 순종했을때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인정하셨습니다. “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줄을 아노라. 이후 사라에 관한 기록은 사망 소식뿐입니다.
” 나에게도 이삭을 내려놓는 순간이 있었을까요?””유혹과 시험이 될 만한 모든 것으로 부터 보호하려고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에서 떠나라 명한 순간이 있었을까요?“그렇다면,“이제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복을 누릴 것입니다. 좁은 시야에서 ‘복’ 이라 여긴 것들과 결별하고 그와 비교할수 없는 참된 복을 경험 할 것입니다. 참으로 신뢰 할 만하며 의지 할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나에게도 이삭을 내려놓는 순간이 있었을까요?”
”유혹과 시험이 될 만한 모든 것으로 부터 보호하려고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에서 떠나라 명한 순간이 있었을까요?“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복을 누릴 것입니다. 좁은 시야에서 ‘복’ 이라 여긴 것들과 결별하고 그와 비교할수 없는 참된 복을 경험 할 것입니다. 참으로 신뢰 할 만하며 의지 할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모든것을 위임합니까? “ 야곱처럼 인위적인 방식을 선택하지 않습니까? ”- 김병삼 목사 ”하나님의 음성 중에서#김병삼#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모든것을 위임합니까?
“ 야곱처럼 인위적인 방식을 선택하지 않습니까? ”
- 김병삼 목사 ”하나님의 음성 중에서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4-08-14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