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 성경 묵상

쇠하지 않는 광채

HANGANG · 2025-03-10 · 약 5분

3월 7일 ​롬 8:37

3월 7일

롬 8:37

상황보다 큰 사랑

그 어떤 것도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분열시킬 수 없습니다(롬 8:35). 그 어떤 장애물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잠시 방해가 될 수는 있으나 결코 갈라놓을 수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놓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우 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것들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고 말합니 다. 승리의 열쇠는 바로 그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밑바닥에는 갈보 리 십자가상에서 보여진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 랑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거나 어떤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받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 때문에 사랑을 받습니다." 역설적이게도 당하는 고통 과 닥치는 환난이 크면 클수록 더 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입습니다.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이 십자가에서 찢겨진 살과 흐르는 피를 통해 우리 에게 전달된 것입니다. 우리는 고난의 크기가 더할수록 더 큰 사랑을 말할 수 있 습니다.

한 줄 노트

하나님의 사랑은 고난의 크기와 깊이에 비례해 더욱 빛나고 커짐을 믿습니다.

오히려 기쁨을 우리 삶은 주어진 상황에 지배를 받느냐, 상황을 지배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환난, 고난, 압박은 우리가 싸워야 하는 것들이 아니라 우리 안에 엄청난 기쁨을 주는 요소입니다." 이는 챔버스가 그의 묵상을 통해 일 관성 있게 견지하는 믿음의 태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둠에 두실 때는 빛 으로 인도하기 위함이요, 삶에 부끄러움이 찾아오는 것은 참 기쁨을 알기 위해서 라고 말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에게 환난이 없다면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제대로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기꺼이 동 참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과 평안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챔버스가 말하는 '쇠하지 않 는 광채'란 잠깐 있다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찬란한 기쁨은 영원하신 하나 님의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분명히 거한다면, 그 무엇도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기꺼이 동참한다면, 쇠하지 않는 찬란한 광채 가운데 잃어버리지 않는 기쁨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묵상 질문

지금 피하고 싶은 고난과 기꺼이 동참할 수 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5-03-10 최초 게시

TAGS

SUBSCRIBE

새 리포트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