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삶의 비밀을 공유하는 자니라.오직 나와 함께한다면 모든 경험이 참으로 복될지니라.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고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발설하여진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네 영혼에게 주는매우 귀한 가치를 빼앗기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기쁨의 싹과 달콤한 향기가너무 성급하게 꽃을 피우도록 강요받으면그 순수함과 향기를 잃고 말 것이라.과거의 죄와 실패를 나누는 것도네 자아가 중심에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현재로서는 내려놓아야 하느니라.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라.이 날들을 잃어버린 것으로 여기지 말라.아슬아슬해 보이는 이 삶 속에서도,너에게는 자신을 이기기 위한 수많은 기회가 있느니라.그보다 더 큰 과업은 없느니라.나는 나를 나타내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들을따로 구별하노라.사람들이 붐비는 거리에서,또 다른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자아가 우위를 차지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니라.자아를 인지하고 그 자아를 이길 때까지,당분간 너 또한 광야로 물러나 있어야 하느니라.너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나는 너의 선생이니라.나와 함께 사막으로 들어가 잠시 휴식을 취하라.나의 제자들의 섬김은 의무가 아니라사랑의 섬김이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노라.유혹은 두려움이나 의무감에서 나온 결단을쉽게 이길 수 있으나,사랑에 대해서는 힘을 쓰지 못하느니라.나의 영 안에서 살며, 나의 사랑 안에서 쉬어라.네가 모든 일에서 나를 믿고 의지하는데네가 구하는 것을 내가 충분히 보내주지 않는다면,나의 도움이 너에게로,또는 너를 통해 흘러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반드시 어떤 죄나 연약함일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말라.어떤 경우에는 그것이 사실일 수도 있으나,어쩌면 내가 이렇게 속삭이며나의 손으로 너를 진정시키고 있을 수도 있느니라.“나와 함께 잠시 물러나 쉬자. 가서 잠시 휴식을 취하자.”나의 우정 안에 안전히 거하라.나는 너를 속속들이 아는 친구이니라.나를 위해 살려고 애쓰는 너의 모든 측은한 시도들,너의 무수한 비극적 실패들,나에 대한, 또 내가 너를 위해 하려는 일들에 대한너의 유치한 오해를 모두 알고 있는 친구가 바로 나이니라.나를 섬기고자 하는 너의 열망과무력하고 암울한 때에 나를 붙잡는 너의 간절함,흔들리는 확신으로 홀로 걷고자 애쓰는 너를 나는 다 아노라.나의 인도를 끈질기게 모른 척하려는 너를 보았고,너의 기도에 대한 나의 응답을너 스스로 어떻게 방해하는지를 보았노라.나의 사랑의 목적에 반대하는 세력들을네가 쉽게 묵인하는 것을 보았노라.나는 이 모든 것을 알지만, 다시 말하노라.나의 우정 안에 나와 함께 안전히 거하라.- 주님의 음성 2, 두 명의 경청자발췌..
나는 네 삶의 비밀을 공유하는 자니라.
오직 나와 함께한다면 모든 경험이 참으로 복될지니라.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발설하여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네 영혼에게 주는
매우 귀한 가치를 빼앗기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기쁨의 싹과 달콤한 향기가
너무 성급하게 꽃을 피우도록 강요받으면
그 순수함과 향기를 잃고 말 것이라.
과거의 죄와 실패를 나누는 것도
네 자아가 중심에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
현재로서는 내려놓아야 하느니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라.
이 날들을 잃어버린 것으로 여기지 말라.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 삶 속에서도,
너에게는 자신을 이기기 위한 수많은 기회가 있느니라.
그보다 더 큰 과업은 없느니라.
나는 나를 나타내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들을
따로 구별하노라.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에서,
또 다른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자아가 우위를 차지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니라.
자아를 인지하고 그 자아를 이길 때까지,
당분간 너 또한 광야로 물러나 있어야 하느니라.
너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나는 너의 선생이니라.
나와 함께 사막으로 들어가 잠시 휴식을 취하라.
나의 제자들의 섬김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의 섬김이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노라.
유혹은 두려움이나 의무감에서 나온 결단을
쉽게 이길 수 있으나,
사랑에 대해서는 힘을 쓰지 못하느니라.
나의 영 안에서 살며, 나의 사랑 안에서 쉬어라.
네가 모든 일에서 나를 믿고 의지하는데
네가 구하는 것을 내가 충분히 보내주지 않는다면,
나의 도움이 너에게로,
또는 너를 통해 흘러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
반드시 어떤 죄나 연약함일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말라.
어떤 경우에는 그것이 사실일 수도 있으나,
어쩌면 내가 이렇게 속삭이며
나의 손으로 너를 진정시키고 있을 수도 있느니라.
“나와 함께 잠시 물러나 쉬자. 가서 잠시 휴식을 취하자.”
나의 우정 안에 안전히 거하라.
나는 너를 속속들이 아는 친구이니라.
나를 위해 살려고 애쓰는 너의 모든 측은한 시도들,
너의 무수한 비극적 실패들,
나에 대한, 또 내가 너를 위해 하려는 일들에 대한
너의 유치한 오해를 모두 알고 있는 친구가 바로 나이니라.
나를 섬기고자 하는 너의 열망과
무력하고 암울한 때에 나를 붙잡는 너의 간절함,
흔들리는 확신으로 홀로 걷고자 애쓰는 너를 나는 다 아노라.
나의 인도를 끈질기게 모른 척하려는 너를 보았고,
너의 기도에 대한 나의 응답을
너 스스로 어떻게 방해하는지를 보았노라.
나의 사랑의 목적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네가 쉽게 묵인하는 것을 보았노라.
나는 이 모든 것을 알지만, 다시 말하노라.
나의 우정 안에 나와 함께 안전히 거하라.
- 주님의 음성 2, 두 명의 경청자
발췌..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4-10-02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