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 성경 묵상

집중하는훈련

HANGANG · 2025-02-15 · 약 4분

집중하는 훈련 (2월14일)

마 10:27

들어야 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음성을 듣는 자세를 가르치시기 위해 어둠이란 과정을 지나가게 하십니다. 그러니 어둠이 찾아올 때는 잠잠히 귀 기울여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지금 어두운 상황 가운데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둡습니까? 그렇다면 잠잠하십시오. 만일 당신이 어둠 속에서 입을 열 면 잘못된 기분 속에서 말하게 될 것입니다. 어두운 때는 우리가 들어야 할 시간 입니다.”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시각 외의 다른 감각을 주님께 열어두십시오. 어둠은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들리지 않는 고요함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고요함 속에서 듣는 주님의 음성은 더욱 선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를 어두움에 두셔서 고요함 가운데 거하게 하셨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 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한줄 노트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두움으로 인도하실 때, 가장 선명하게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기 회가 찾아옵니다.

부끄러움이 찾아올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둠으로 인도하시는 목적은 보다 확실하게 빛'으로 보내시기 위함입니다.

제자들은 지금은 드러나지 않는 어 두움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곧 광명한 데서 모든 사람이 듣도록 그 말씀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그런데 기쁨 과 더불어 '부끄러움'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주의 음성을 들었는데 어 찌 그렇게 우둔하여 아무것도 깨닫지 못했던고! 하나님께서는 여러 날 동안 계속 내게 말씀하고 계셨구나!" 기쁨의 크기만큼이나 그 기쁨을 깨닫지 못했던 시간들 로 인해 부끄러워하게 됩니다. 부끄러움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내 모습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차원의 나'가 존재함을 알게 됩니다. 하나 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은 그 큰 기쁨 속에서 자연스럽게 '겸손'으로 인도함을 받 습니다. 이 겸손은 우리로 하여금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만듭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한강 (hangang_z) · 2025-02-15 최초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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